지도자 만들기: “발차기로 수영하라.”(수영 코우취)
한 4년전 쯤에 건강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수영도 이제 상당히 오래하였다. 처음에 한 서더달 배우면 마스터 하는 것인줄 알고 시작하였는데 이제 5년째를 들어서면서도 여전히 힘들고 한면 할수록 한계를 느낀다. (지금 상당히 도사처럼 들리지 않을까 ???) 최근에 와서 수영을 하면서 깊게 깨달은 것이 하나가 있다. 발차기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한다. 수영을 처음부터 배우면서 나의 취약점이 발차기 였다. 왠지 모르게 발차기가 약하고 그래서 발차기는 거의 포기하고 그냥 대충하면서 수영을 배워왔다. 특히 자유형과 배형에서 의 발차기가 잘 안되었다. 수영을 4년 동안이나 열심히 한 사람이 지금 발차기가 안된다고 하면 이상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발을 차기는 차는데 대충차고 수영을 하였다. 그런데 수영의 속도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면서 발차기를 피할 수가 없는 것이구나 하고 요사이 느끼면서 코우취가 늘 하는 말이 “발차기 의 힘으로 수영을 하라” 는 말이 요사이 내 귀에 들리기 시작하였다. 수영을 하면서 발차는 것이 아니라 발차기로 가면서 다른 동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이 내 귀에 들어오면서 수영을 하는데 하나의 패러다임의 전환이랄까를 경험하였다. 일단은 몸을 물에 밭기고 발차기부터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른 동작을 필요에 따라 하는 것이다. 요사이 수영에 그래서 변화가 생겼다. 아직도 발차기가 여전히 약하다. 그러나 수영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은 결국 발차기임을 깨닿고 요사이는 발차기에 많은 신경을 쓰고 그러다 보니 다른 부분들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
요사이 나에게 도전이 되는 것은 신앙 생활은 기도의 힘으로 한다는 것이다. 기도가 마치 수영에서 발차기와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오랜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신앙 생활에 힘과 또 사역에 능력에 한계를 부딪치는 것은 바로 기도의 부족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신앙 생활이란 그것이 나의 영성이건 사역이건 나의 힘보다는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는 것인데 결국은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열쇄이다. 그런데 주님께서 역사하시도록 하는 방법이 바로 기도하는 통로를 통해서이다. 기도란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고백이라고 생각한다. 기도란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의 가장 구체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신앙생활과 사역 가운데 물론 여러가지 다른 것들이 필요하지만 궁극적으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이라는 고백과 믿음이 기도인 것이다. 주님이 하시고 우리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는 것일 뿐이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해야 한다. 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강의 시간에 가능하면 더 많은 시간을 기도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강의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이루셔야 되는 일인데 기도하지 않고 나의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된다는 고백을 하지 않는 것이다. 우선 기도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고 강의도 하고 공부도 해야하지 않는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벙어리 귀신이 든 아들을 고치지 못하였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이 적은 것을 꾸짖으시면서 믿음을 불어 넣어주시면서 그 아들을 고쳐주셨다. 그 이후에 제자들이 왜 우리가 이런 것을 하지 못했느냐고 주님꼐 여쭈워 봤을 때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기도 외에 이런 유가 나갈 수가 없느니라” (막 9:29)
지도자 만들기: 나의 유일한 조언은 그것이 독창적인 것이던지 아니던지 당신이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관하여 써여합니다. 열정이 글 전체에 흘러 넘쳐야 하고 바로 그 점이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것입니다. “My only advice is to write about a topic that interests you,whether or not you feel it is original. …Enthusiasm shined through and helped separate the wheat from the chaff. (Maxwell L. Child “50 Successful Harvard Application Essays”)
요사이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나는 별로 노래를 그것도 가요를 챙겨서 듣는 사람이 아닌데 요사이 TV를 통하여 혹은 Youtube를 검색하여 나가수의 노래들을 듣고 한다. 나가수를 들으면서 특히 감동을 받는 것은 나가수에 나오는 가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미 프로들이지만 프로라는데 멈추지않고 끊임없이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또한 이미 기존의 가수들의 명곡을 부르면서도 그냥 똑같이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게 새로이 해석하고 편곡하여 자신의 색깔이 가미된 작품을 만들고 한번의 공연을 통하여 그 모든 것을 쏟아내는 열정들이다. 이미 아는 좋은 가수들이고 아미 아는 좋은 노래들이지만 최고의 가수가 최고의 노래들을 새로이 해석하여 열정적으로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데 감동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번 학기에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글쓰기의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하여 강의하고 있다. 그러면서 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좋은 에세이를 뽑아 논 책이 출간되어 있는데 위에 인용문은 그 책에 인용한 글이다. 좋은 에세이들을 모아놓고 그 글들의 공통되는 특징을 한 열가지로 뽑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특징을 바로 위에 말한 내용이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문법적 오류가 없고 스펠링이 정확하고 아주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독창적이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런 것들을 다 잘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로 중요한 것인 학생이 정말로 열정을 가지고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가 라는 것이다. 그 글 속에서 학생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목소리가 진정한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그 열정이 독자에게 전달 되어져야 좋은 글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가수들이 있고 많은 좋은 노래들이 있지만 나가수 프로 그램이 감동을 주는 것은 바로 이런 점 즉 가수들의 자신들의 열정이 나로 하여금 그 노래들에 관심을 갖고 듣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 프로들도 노래를 하면서 서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것을 보게 된다. 글 속에서도 글쓰는 이의 이런 강력한 열정과 열심이 글 주제에 관하여 나타나는 것이 감동을 주는 것이다.
1. 에세이에 대하여 일찍 부터 생각하라. 주제를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제가 확실하게 정해지면 글이 따라 나오게 되어 있다.
2. 여러가지 이야기를 쓰는 것보다는 하나의 사건에 촞점을 맞추어 쓰는 것이 좋고 그래서 자신의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골라라.
3. 토픽이 모든 것은 아니다. 토픽을 어떤 굉장한 것, 혹은 광징한 성취등을 선택하여 보여주는 것보다는 작은 일상의 일이라도 그속에서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토픽을 “무엇”을 정했는가 보다는 “어떻게” 그리고 “왜”라는 관점에서의 질문이 중요하다.
4. 질문에 대답하라. 에세이 질문이 주어졌을 때에 질문에 답하라. 같은 주제라도 당신의 경우에 깊이 생각 하고 주제에 대하여 깊이 고민한 결과를 보여라. 구체적인 대답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라.
5. 미끼를 조심하여 사용하라. 만화를 그린다던지 혹은 시를 적어 넣을 때에 효과가 좋을 수도 있지만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 그것이 다른 내용에 연관하여 반드시 필요할때에 가치를 보인다.
6. 당신의 주제를 명확하게 하라. 막연하고 일반적인 내용을 강조하지 말고 당신의 메세지가 무엇인지를 처음부터 분명히 가지고 임하라.
7. 당신 자신이 되라.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용이나 형식에 있어서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8. 솔찍하라. 심사관에게 흥미있을 내용을 적지말고 당신 자신에게 정말로 흥미있었던 것을 적어라. 필요없이 어려운 단어를 쓰지말라. 자신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9. 다시 읽고 수정하라. 문법이나 스펠링에 실수가 없게 하라. 너무 불필요하게 자세하게 하지 말고 욧점에 충실하라. 도입 부분에서 독자의 관심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한 번 읽고 나중에 몇 일 있다가 다시 읽어보아라.
10. 편하게 써라. 에세이를 쓰고 대학교에 진하는 것이 인생의 다가 아니다. 최선을 다하지만 어느 선에서는 내려 놓아라.
행복의 소리
8월 12-14일까지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였다. 가정 교회를 섬기고 예언의 은사가 있으신 강사님을 초대하여 부흥회를 하였다.
8월 16일 월드미션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다. 올해에도 많은 좋은 학생들을 보내주셨다.
8월 22일부터 2011학년도 가을학기 개강을 하였다. 이번 학기에 4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지도력의 기초” “ 초기 지도자 형성” 지도력 개발” “논문 작성법” 강의를 하고 있다.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8월 31일 혜나는 4학년에 정민이는 중학교에 입학(6학년)을 하였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다.
8월 31일 지난 여름 단기선교를 다녀온 회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교제를 하였다. 앞으로 있을 선교 보고와 선교 동우리 모임을 위하여 회의를 하였다.
기도 제목: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그리고 학교 사역에서도 더 많은 기도 생활이있기를 기도합니다. 또 학생들 개개인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내가 많은 일을 감당해야 되어서 힘이 많이 필요한데 더욱 건강하기를 또 아이들이 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우니 동양선교교회가 가정교회 사역을 하는데 더욱 효과적인 사역이 될수있기를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더욱 은혜를 부어 주세요.
월드미션대학교에서 하는 강의와 행정 멘터링과 연구 모든 분야에 더욱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인가에 연관하여 중요한 일들이 많이있는데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한국에서 새로 시작하는 “무지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주위에 투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건강을 잘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졸업 동문인 이석주 목사님, 이옥희 전도사님 개척 준비 중이신데 귀한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