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 만들기: Pedestrian feedback: Ask hearers immediately after the communication event what they heard? What did the get? Personal feedback: Go home and write up your own evaluation (as soon as you can). (
지난 주간 (22일-26일)동안 풀러신학교에서 클린톤 교수님의 강의를 통역하고 강의하였다. 세계 각지에서 모인 선교사님들과 목사님들 그리고 평신도 지도자들 80여명 모시고 여러 한인 교수님들과 팀으로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이번 강의를 진행하면서 클린톤 교수님께서 여러 모로 가르침에 관하여 코우취를 해주셨다. 특별히 매일 오후 시간에 한인 교수님들이 강의를 하였는데 피드백을 주시고 특별히 어떻게 피드백을 받는 지에 관하여서도 가르쳐 주셨다. 위에 인용문은 클린톤 교수님께서 피드백에 관하여 가르쳐 주시면서 적어준 말씀이다. 나도 가르치는 사역을 하면서 피드백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할찌 또 실제 피드백이 오면 나의 입장을 방어하기 바빴는데 이번에 이런 것에 관하여 많은 배움을 얻었다.
우리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방식은 첫째, 학생들에게 무엇을 배웠는가? 질문하는 것을 통하여 받을수있다. 내가 무엇을 말했는가가 아니라 학생들이 무엇을 들었는가?를 살핀다. 강의 도중에 틈이 날 때마다 학생들 사이에 돌아다니면서 학생들에게 질문하여 피드백을 얻는 것이다. 그때 학생들에게 나의 강의가 어떠냐고 몯는 것이 아니라 강의 내용을 학생들이 정확하게 이해했는지를 질문하는 것이다. 둘째는 강의가 끝난 후 가능하면 빠른 시간 안에 자기 자신이 피드백을 해야 한다. 자기 자신이 잘한 것, 잘못한 것 등을 생각하면서 다시 정리하라. 세째는 동료 교수들에게 피드백을 구하여라. 그리고 참고로 다른 사람에게 피드백을 불 때에는 먼저 좋은 것을 지적해 주고 발전이 필요한 것을 말해 주라는 것이다.
이번 강의를 통하여 배운 또 하나의 배움은 학생들의 질문을 다룰 때에 어떻게 하는 가이다. 첫째, 모르는 것을 억지로 대답하려고 하지 말라. 다른 사람들에게 대답을 시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거나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좀 생각해 보겠다고 말해도 된다. 둘째, 많은 경우 질문이 정리가 안된 경우가 있는데 질문을 적어오던지 아니면 질문을 내가 다시 좋은 질문으로 정리하면서 그것을 묻는 것이냐고 되물어라.
강의가 끝이 나고 나에게도 피드백을 달라고 교수님께 부탁하였더니 나에게 먼저 나 자신의 피드백을 적어 보라고 하셨다. 나에게 숙제를 주신 것이다. 이미 나의 강의가 끝이나고 몇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강의 중에 나의 삶의 이야기를 통하여 강의한 것이 좋았고 시간 배열이 좋았다고 칭찬해 주셨다. 그리고 강의 주제에 대하여 하고 싶은 내용이 많이 있을 때에는 그것을 리스트하여 학생들에게 보여주고 그 중에서 몇 가지를 선택하여 강의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나의 말하는 톤이 너무 단조로와서 좀더 변화가 있으면 좋을 것이라고 지적해 주셨다. 가르침에 있어서 내용도 중요하지만 변화를 가져오는 강의가 되기 위해서 지속적으로 강의 방법을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나 개인적으로 사실은 파워 포인트 강의를 준비하지 않았다고 마지막 날 밤에 준비하였는데 다른 교수님들의 파워 포인트 강의가 많이 발전한 것을 볼 수가 있었다. 나도 앞으로 파워 포인트를 좀 더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도자 만들기: “당신의 개인적인 가치관을 분명하게 하여 당신의 목소리를 찾아라.”
다음 가을 학기 여러 과목 강의를 준비하고 있는데 특별히 교회 성장학 과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어차피 내가 지도하는 학생들이 교회 목회자로써 사역을 할 것이고 교회성장에 관심을 갖고 있는데 이번 기회에 이 분야를 좀더 연구하고 보완할 예정이다. 교회 성장학에 관한 큰 두 가지 줄기의 흐름은 교회의 수적 성장에 촞점을 맞추는 전통적인 교회 성장학과 자연적 교회성장, 혹은 건강한 교회 성장으로 대변되는 교회의 건강에 촛점을 맞춘 성장 이론이다. 둘 다 교회의 성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다른 점들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자연적 혹은 건강한 교회 성장에서는 교회가 바른 신학적 기초 위에서 교회의 감당해야 할 여러 중요한 기능들을 강조하는 것인데 특별이 각 교회가 자신들의 독특한 사역에 대한 분명한 사역 철학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교회 사역에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지도자가 분명한 목회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도자가 흔들리면 또는 지도자가 그런 철학이 없으면 사실상 교회가 일관되게 흘러가기가 힘이 든다. 그러므로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목회자가 자신의 목회에 대하여 분명한 철학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는 지도력 개발 이론에서 지도자의 자신의 사역 철학에 대한 이해를 정리하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는데 교회 사역에서 중요한 것은 지도자가 자신의 이런 목회 철학을 어떻게 교회 성도들과 함께 그들이 오너십을 갖고 사역에 함께 임하도록 하는가의 문제가 중요한 것이다. 목회 철학이 없는 것도 문제이지만 자신의 목회 철학을 가지고 혼자만 열심을 내는 것도 문제인 것이다. 이런 점에서 내가 관심을 가진 것이 목회자들이 자신의 사역 철학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그 방향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실제적으로 할 수 있는 틀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James M. Kouzes와 Barry Z. Posner의 Leadership the Challenge라는 책이 도움이 된다.
Five Practices
1. Model the Way
2. Insipire a Shared Vision
3. Challenge the Process
4. Enable Others to Act
5. Encourage the Heart
Ten Commiments
1. Find your voice by clarifying your personal values.
2. Set the example by aligning actions with shared values.
3. Envision the future by imagning exciting and ennobling possibilities.
4. Enlist others in a common vision by appealing to shared aspirations.
5. Search for opportunities by seeking innovative ways to change, grow, and improve.
6. Experiment and take risks by constantly generating small wins and learning from mistakes.
7. Foster collaboration by promoting cooperative goals and building trust.
8. Strengthen others by sharing power and discretion.
9. Recognize contributions by showing appreciation for individual excellence.
10. Celebrate the values and victories by creating a spirit of community.
행복의 소리
6월 19일 아버지 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과 식사를 하였다.
6월 21일 아버지 날을 맞이하여 아이들과 아내가 옷을 선물해 주었고 20일에는 조카들이 방문하여 넥타이 선물을 해주었다.
6월 22-26일까지 지난 주간에는 풀러 강의를 진행하였고 귀한분들과 함께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의 동안 클린톤 교수님을 또 가까이서 모실 수 있어서 좋았다. 늘 격려해 주시고 칭찬해 주시고 가르쳐 주시는 고마운 분이시다. 이런 멘터를 주신 것이 참 축복이라고 생각한다.
강의 기간 동안 소그룹을 통하여 많은 좋은 목사님과 선교사님들과 귀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6월 28일 주일 예배후에 정민이와 함께 삼촌 영화사에 가서 “Transformer II”시사회를 보았다.
6월 29일부터 다시 정상의 삶으로 돌아온 기분이다.
기도 제목:
이제 6월도 다가고 7월이 다가옵니다. 7월부터는 가을학기 강의준비와 학교행정 일들에 집중할 예정입니다.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우리 온 식구가 건강하기를 구합니다. 아이들이 여름철을 맞이하여 입맞이 많이 떨어지는 것같은데 건강하기를 구하고 우리 부부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여름철 동안 두번의 여행계획이 있는데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기를,…
책을 출간하는 것에 관한 계획 – 올해의 목표인데…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