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2 14:24

지도자 만들기:  발차기로 수영하라.”(수영 코우취)

 

4년전 쯤에 건강을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수영도 이제 상당히 오래하였다. 처음에 한 서더달 배우면 마스터 하는 것인줄 알고 시작하였는데 이제 5년째를 들어서면서도 여전히 힘들고 한면 할수록 한계를 느낀다. (지금 상당히 도사처럼 들리지 않을까 ???) 최근에 와서 수영을 하면서 깊게 깨달은 것이 하나가 있다. 발차기의 중요성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게 한다. 수영을 처음부터 배우면서 나의 취약점이 발차기 였다. 왠지 모르게 발차기가 약하고 그래서 발차기는 거의 포기하고 그냥 대충하면서 수영을 배워왔다. 특히 자유형과 배형에서 의 발차기가 잘 안되었다. 수영을 4년 동안이나 열심히 한 사람이 지금 발차기가 안된다고 하면 이상한 소리로 들리겠지만 발을 차기는 차는데 대충차고 수영을 하였다. 그런데 수영의 속도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면서 발차기를 피할 수가 없는 것이구나 하고 요사이 느끼면서 코우취가 늘 하는 말이  발차기 의 힘으로 수영을 하라는 말이 요사이 내 귀에 들리기 시작하였다. 수영을 하면서 발차는 것이 아니라 발차기로 가면서 다른 동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말이 내 귀에 들어오면서 수영을 하는데 하나의 패러다임의 전환이랄까를 경험하였다. 일단은 몸을 물에 밭기고  발차기부터 하는 것이다 그러면서 다른 동작을 필요에 따라 하는 것이다. 요사이 수영에 그래서 변화가 생겼다. 아직도 발차기가 여전히 약하다. 그러나 수영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힘은 결국 발차기임을 깨닿고 요사이는 발차기에 많은 신경을 쓰고 그러다 보니 다른 부분들도 많이 좋아지고 있다.

요사이 나에게 도전이 되는 것은 신앙 생활은 기도의 힘으로 한다는 것이다. 기도가 마치 수영에서 발차기와 같은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하게 된다. 오랜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신앙 생활에 힘과 또 사역에 능력에 한계를 부딪치는 것은 바로 기도의 부족에서 오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신앙 생활이란 그것이 나의 영성이건 사역이건 나의 힘보다는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는 것인데 결국은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열쇄이다. 그런데 주님께서 역사하시도록 하는 방법이 바로 기도하는 통로를 통해서이다. 기도란 나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능력이 필요하다는 고백이라고 생각한다. 기도란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는 믿음의 가장 구체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신앙생활과 사역 가운데 물론 여러가지 다른 것들이 필요하지만 궁극적으로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이라는 고백과 믿음이 기도인 것이다. 주님이 하시고 우리는 주님의 손과 발이 되는 것일 뿐이지 내가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해야 한다. 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강의 시간에 가능하면 더 많은 시간을 기도하려고 한다. 왜냐하면 강의도 결국은 하나님께서 이루셔야 되는 일인데 기도하지 않고 나의 지식과 기술을 가지고만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야 된다는 고백을 하지 않는 것이다. 우선 기도하고 기도를 열심히 하고 강의도 하고 공부도 해야하지 않는 것인가 생각하게 된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벙어리 귀신이 든 아들을 고치지 못하였을 때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이 적은 것을 꾸짖으시면서  믿음을 불어 넣어주시면서 그 아들을 고쳐주셨다. 그 이후에 제자들이 왜 우리가 이런 것을 하지 못했느냐고 주님꼐 여쭈워 봤을 때에 주님께서 대답하셨다. “기도 외에 이런 유가 나갈 수가 없느니라” ( 9:29)

 

지도자 만들기: 나의 유일한 조언은 그것이 독창적인 것이던지 아니던지 당신이 정말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에 관하여 써여합니다. 열정이 글 전체에 흘러 넘쳐야 하고 바로 그 점이 알곡과 쭉정이를 나누는 것입니다. “My only advice is to write about a topic that interests you,whether or not you feel it is original. …Enthusiasm shined through and helped separate the wheat from the chaff. (Maxwell L. Child “50 Successful Harvard Application Essays”)

 

요사이 나가수라는 프로그램을 좋아한다. 나는 별로 노래를 그것도 가요를 챙겨서 듣는 사람이 아닌데 요사이 TV를 통하여 혹은 Youtube를 검색하여 나가수의 노래들을 듣고 한다. 나가수를 들으면서 특히 감동을 받는 것은 나가수에 나오는 가수들의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미 프로들이지만 프로라는데 멈추지않고 끊임없이 더 좋은 음악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또한 이미 기존의 가수들의 명곡을 부르면서도 그냥 똑같이 부르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게 새로이 해석하고 편곡하여 자신의 색깔이 가미된 작품을 만들고 한번의 공연을 통하여 그 모든 것을 쏟아내는 열정들이다. 이미 아는 좋은 가수들이고 아미 아는 좋은 노래들이지만 최고의 가수가 최고의 노래들을 새로이 해석하여 열정적으로 하나의 작품으로 만들어 내는데 감동이 있다고 생각된다.

이번 학기에 학생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치면서 글쓰기의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하여 강의하고 있다. 그러면서 하버드 대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좋은 에세이를 뽑아 논 책이 출간되어 있는데 위에 인용문은 그 책에 인용한 글이다. 좋은 에세이들을 모아놓고 그 글들의 공통되는 특징을 한 열가지로 뽑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특징을 바로 위에 말한 내용이다.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문법적 오류가 없고 스펠링이 정확하고 아주 진지한 관심을 가지고 있고 독창적이어야 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런 것들을 다 잘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정말로 중요한 것인 학생이 정말로 열정을 가지고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가 라는 것이다. 그 글 속에서 학생의 목소리가 들리고 그 목소리가 진정한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그 열정이 독자에게 전달 되어져야 좋은 글이 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많은 가수들이 있고 많은 좋은 노래들이 있지만 나가수 프로 그램이 감동을 주는 것은 바로 이런 점 즉 가수들의 자신들의 열정이 나로 하여금 그 노래들에 관심을 갖고 듣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 프로들도 노래를 하면서 서로 혀를 내두를 정도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열정적으로 노래하는 것을 보게 된다. 글 속에서도 글쓰는 이의 이런 강력한 열정과 열심이 글 주제에 관하여 나타나는 것이 감동을 주는 것이다.

 

혹시 참고로 좋은 대학 입학 에세이를 쓰기 위하여 필요한 지식이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있을까봐 그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둔다.

 

1. 에세이에 대하여 일찍 부터 생각하라. 주제를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제가 확실하게 정해지면 글이 따라 나오게 되어 있다.

2. 여러가지 이야기를 쓰는 것보다는 하나의 사건에 촞점을 맞추어 쓰는 것이 좋고 그래서 자신의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을 골라라.

3. 토픽이 모든 것은 아니다. 토픽을 어떤 굉장한 것, 혹은 광징한 성취등을 선택하여 보여주는 것보다는 작은 일상의 일이라도 그속에서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토픽을 무엇을 정했는가 보다는 어떻게그리고 라는 관점에서의 질문이 중요하다.

4. 질문에 대답하라. 에세이 질문이 주어졌을 때에 질문에 답하라. 같은 주제라도 당신의 경우에 깊이 생각 하고 주제에 대하여 깊이 고민한 결과를 보여라. 구체적인 대답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라.

5. 미끼를 조심하여 사용하라. 만화를 그린다던지 혹은 시를 적어 넣을 때에 효과가 좋을 수도 있지만 그 자체로는 가치가 없다. 그것이 다른 내용에 연관하여 반드시 필요할때에 가치를 보인다.

6. 당신의 주제를 명확하게 하라. 막연하고 일반적인 내용을 강조하지 말고  당신의 메세지가 무엇인지를 처음부터 분명히 가지고 임하라.

7. 당신 자신이 되라. 다른 사람에게 조언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용이나 형식에 있어서 당신 자신이 되는 것이 중요하다.

8. 솔찍하라. 심사관에게 흥미있을 내용을 적지말고 당신 자신에게 정말로 흥미있었던 것을 적어라.  필요없이 어려운 단어를 쓰지말라. 자신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9. 다시 읽고 수정하라. 문법이나 스펠링에 실수가 없게 하라. 너무 불필요하게 자세하게 하지 말고 욧점에 충실하라. 도입 부분에서 독자의 관심을 확실하게 잡아야 한다. 한 번 읽고 나중에 몇 일 있다가 다시 읽어보아라.

10. 편하게 써라. 에세이를 쓰고 대학교에 진하는 것이 인생의 다가 아니다. 최선을 다하지만 어느 선에서는 내려 놓아라.

 

행복의 소리

8 12-14일까지 교회에서 부흥회를 하였다. 가정 교회를 섬기고 예언의 은사가 있으신 강사님을 초대하여 부흥회를 하였다.

8 16일 월드미션 신입생 환영회가 있었다. 올해에도 많은 좋은 학생들을 보내주셨다.

8 22일부터 2011학년도 가을학기 개강을 하였다. 이번 학기에 4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지도력의 기초” “ 초기 지도자 형성지도력 개발” “논문 작성법강의를 하고 있다. 학생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8 31일 혜나는 4학년에 정민이는 중학교에 입학(6학년)을 하였다. 아이들이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자라고 있다.

8 31일 지난 여름 단기선교를 다녀온 회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교제를 하였다. 앞으로 있을 선교 보고와 선교 동우리 모임을 위하여 회의를 하였다.

 

기도 제목:

개인적으로 가정적으로 그리고 학교 사역에서도 더 많은 기도 생활이있기를 기도합니다. 또 학생들 개개인을 위하여 기도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아내가 많은 일을 감당해야 되어서 힘이 많이 필요한데 더욱 건강하기를 또 아이들이 새학기가 시작되었는데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고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다우니 동양선교교회가 가정교회 사역을 하는데 더욱 효과적인 사역이 될수있기를 목사님과 사역자들에게 더욱 은혜를 부어 주세요.

월드미션대학교에서 하는 강의와 행정 멘터링과 연구 모든 분야에 더욱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인가에 연관하여 중요한 일들이 많이있는데 잘 감당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한국에서 새로 시작하는 무지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주위에 투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건강을 잘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졸업 동문인 이석주 목사님, 이옥희 전도사님 개척 준비 중이신데 귀한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Posted by Paul Shin
2011/08/11 13:38

 

지도자 만들기:  당신이 가진 자원과 능력의 한계에 다다르게 되면 당신에게 아무런 여백이 남지 않게 된다. 여백이 무엇인지도 모르게 때문에 그것이 없어진줄도 모른다.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는데 무엇이 잘못된것인지를 모른다. 고통은 느껴진다 그러나 무엇이 공격하고있는지 이름을 지을 수가 없다. - When you reach the limits of your resources or abilities, you have no margin left.  Yest because we don’t even know what margin is, we don’t realize it is gone. We know that something is not right but we can’t solve the puzzle beyond that. Our pain is palpable, but assaulabt remains unnamed (Richard Swenson, Nargin – Ruth Barton Strengthening the Soul of your Leadership에서 재 인용)

 

요사이 오래 전에 안상현 목사님이 추천해 주신 Ruth Barton의 책 “Strengthening the Soul of Your Leadership”이라는 책을 읽고 있다. 지도자의 영성의 중요성, 특별히 사역에 연관하여 영성의 삶이 자신의 삶에 먼저 이루어져야함을 강조하는 책이다. 그리고 영성 훈련의 필요를 강조하면서 우리 자신의 영성을 돌보는 일에 관한 실제적인 이야기들을 많이 담고 있다. 오늘 특별히 나의 관심을 끈 것은 사람들이 삶 가운데서 균형을 잃고 지쳐가는 현상에 대한 구체적인 묘사들을 적은 부분이었다. 특별한 코멘트 없이 그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 본다. 우리 자신을 이런 기준에 따라서 가끔 점검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

1) Irrability or Hypersensitivity - 쉽게 화가 나고 극도로 민감해진다. 일상적이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 일도 거슬리고 화가난다. 아이들의 작은 실수나 운전 중에 다른 사람이 끼어드는 것에 관하여 화가 너무 난다.

2) Restlessness – 가만히 앉아서 조용히 쉬거나 잠을 편안하게 잘 수가 없다.

3) Compulsive overworking – 현대인의 병인 이것은 적절하게 일하지 않고 삶의 다른 활동들은 안하고 그저 일만한다. 자기 스스로 무리한 요구를 하고 그것을 맞추려고 일을 늘려간다. 휴가도 가지 못하고 저녁에 이 메일을 검사하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고도 못한다.

4) Emotional numbness – 좋은 것이던지 싫은 것이든지 인간의 정상적인 감정 활동들에 대하여 무의미해 진다. 감정을 느끼게 된다는 것이 도리어 무섭고 피하기 위하여 바쁘게 산다.

5) Escapist Behabiors – 일을 멈출 때에 건강하고 생산적인 활동 즉 운동, 산책, 조용히 책읽기, 손을 잡고 걷기 등의 취미 활동을 하지 않고 무의미한 행동, 술 마시기, 텔레비젼을 무의미하게 시청하기, 충동적으로 먹기 등의 활동을 한다.

6) Disconnected from our identity and calling – 우리의 삶의 진정한 의미나 소명의 방향에 따라서 일하기 보다는 그것들과 상관없이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맞추기 위하여 혹은 우리 자신의 내적인 충동에 따라서 일을 한다. 삶에 의미와 방향이 없다.

7) Not able to attend to human needs. – 인간으로써의 기본적인 필요들을 채우는 일을 할 시간이 없다. 먹고, 자고, 의사를 만나러가기, 머리깍기, 식구들과 함께 시간 보내기등의 시간이 점점 줄어든다.

8) Hoarding Energy – 자기에게 마지막 남은 힘을 빼앗길까봐 무척 방어적으로 행동하게 된다. 어떤 일에 관여하기를 지나치게 꺼려한다.

9) Slippage in our spiritual practivces –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들이 좋은 줄은 알지만 무척 부담으로 다가온다. 혹시 사역자는 성경을 읽더라도 사역에 연관하여 읽기만 한다.

 

지도자 만들기: 글쓰기

 

지난 주에는 오랫만에 교회학생들에게 설교를 하였다. 내가 학생들에게 영어로 설교한 것이 무려 10년이 넘었으니 조금은 긴장이 되었을 것이다. 충분히 준비할 시간도 없고주말 내내 학생들에게 어떤 내용을 전할까 고민을 하였다. 그러면서 많은 내용을 준비하였는데 좀처럼 말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는 것이었다. 불과 몇 안되는 학생들이지만 귀한 말씀을 전해주고 싶은데 말이다. 담당 전도사님이 선교 가시면서 두 주간 말씀을 부탁하였으니 두 주간 동안에 정말로 말씀을 잘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런데 말씀을 준비해 놓고도 그것이 이 학생들에게 맞는 것일찌 그 내용을 다 담을 수 있는지 확신이 서지 않았다. 결국에는 마지막에 가서 모든 것을 내려 놓고 그저 하나의 작은 이야기와 말씀을 하였다. 결론적으로는 좋은 시간이었다. 그러면서 내가 느낀것이 아직도 내가 설교시간에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주어야한다는 부담이있다고 느껴진다. 그 짧은 시간에

사실은 오래전부터 책을 써야한다는 부담을 가지고있고 나름대로 목표도 가지고 있는데 잘 진행이되지않는다. 그 동안 이리저리로 써 놓은 글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 그것을 언젠가 묶어서 책을 내야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사실상 소식통도 무려 세달 만에 글을 올리고 있다. 물론 바쁘기도하였지만 그것보다는 글을 쓰는 것 특별히 책을 쓰는 것에 대한 부담으로 책도 쓰지 못하고 그나마 이렇게 꾸준히 블러그를 올리던 것도 중단하게 된것이다. 그 동안 써둔 것을 묶어서 책을 만들어야한다는 생각에 그것을 해야기 ㅈ블러그만 계속 써서는 않된다는 생각에 이도 저도 않된 것이다.

요사이 운전하면서 라디오 듣는데 도서 전문가가 나와서 책을 한권씩 소개해 주는 시간이있다. 그런데 오늘도 그 책의 설명을 들으면서 한 책에 모든 것을 담은 것이 아니라 그저 몇 가지 않되는 내용이지만 그것을 잘 정리한 책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는 것을 깨닿게 된다. 그러면서 나도 느낀 것이 지난주 설교와 연관하여서 나의 모든 것을 한책에 담으려는 생각보다는 사람들의 필요를 알고 그것에  적절한 그저 몇 가지 이야기를 엮어도 좋은 책이 될 수 있는데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마음이 훨씬 가벼워졌다.  학생부 설교하듯이 사람들이 그저 한시간 동안 읽을수있는 작은 책을 한번 준비해 볼까 한다.

  

행복의 소리

5 13-18: 작은 누나와 매형의 방문 (유니버설 스튜디오)

5 15: 다우니 동양선교교회 주일 설교 (“칭찬”)

516: 여름 특강 시작, 단기 선교 모임,

5 21: 학생회 소풍

5 27: 단기 선교팀 등산

5 30: 유니버설 스튜디오 놀이 방문

6 2: 월드미션대학교 사은회

6 4: 월드미션 대학교 학위수여식

6 5: 처남 지만이 추모시간, 원격수업 졸업생들과의 식사

6 8: 아버지 추도예배

6 9: 풀러 학위 수여식 식사

6 9: 정민이 초등학교 졸업

6 10-11일 달라스 학생 모집 행사 방문

6 15일 월드미션대학교 ATS 가입 축하 기자 회견

6 18일 정민이와 혜나 태권도 심사(빨간띠) 한글학교 발표회, 월드미션대학교 후원 골프대회

6 25-7 4일 코스타리카 단기선교

7 13일 단기선교 평가회

714일 학생 모집 행사

715일 금 하와이로 새벽에 출발 오후 호노룰루 시내 관광

716일 토 호놀룰루 일주 관광과 민속촌 관광

7 17일 주일 에덴 교회 예배와 군부대에서 샤핑, 정민이 사격

7 18일 월 양집사님네 집에서 수영/ 저녁에 영민이를 만남

719일 화 북쪽 해안에서 스노클링과 보딩

7 20일 수 오전 볼링 오후 안식

7 21일 목 새벽 설교 자전거 저녁 식사 송창현 목사님 영민이 방문

722일 금 파인 애플 농장 송창현 목사님 점심 식사, 샤핑센타. 저녁 매직쇼, 정민 혜나 사격

7 23일 토요일 오전에는 수영, 오후에는 비치에서 물놀이, 보딩, 낚시, 등등

7 24일 주일 아침 유나 생일 축하, 에덴 교회 예배, 오후에 하이킹, 샤핑센타, 선교사님들과 교제와 식사

7 25일 새벽 L.A. 도착, 혜나 생일

7 30일 한인 타운에 나와서 식시하고 은총이도 만났다.

7 31일 처가짐에서 아내와 혜나의 생일 축하를 하였다.

8 4일 변명혜 교수님, 알랙스 박 교수님 식사 교제하였다.

8 7일 교회 학생부 설교, 혜나 일주일 동안 켐프에 떠남

 

기도 제목:

우리 가정이 삶 속에서 마진을 잘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아내와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도록
정민이가 새로이 시작하는 중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도록
성경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개인적으로 가정에서 학교에서 지속하도록
주위에 가정 문제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의 기장이 건강해 지도록
육신적으로 힘든 시간을 겪고 있는 분들의 건강
새로 시작하는 학기 강의를 잘 감당하도록
사람들에게 유익한 책을 한권 쓸 수 있도록
한국에서 새로 시작하는 무지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Posted by Paul Shin
2011/05/11 14:36

지도자 만들기: “섬김의 지도력 의 실제 모습

다음은 요사이 읽고 있는 지도력에 관한 책에서 읽은 이야기이다. 섬김은 기독교 신앙에서 뿐만 아니라 기독교 지도력에서 아주 중요한 개념인데 실제적으로 그것이 어떤 것을 의미하는지에 관한 실제적인 사례이다. 기독교 지도자가 섬김을 많이 말하지만 실제적으로 이런 댓가를 치르는 섬김이 없이는 진정한 의미의 영향력을 끼칠 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적어보고 나 스스로를 도전해 본다.

몇 년 전에 25명의 기독교 실업인들의 월간 조찬 모임에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식사 후에 그들 중에 한 명이 자신의 일터에서 만난 어려운 일에 대하여 나누고 그것에 대하여 토론하는 시간이 있었다. 하루 는 한 사람이 직장에서 직원을 감원을 해야 하는 일에 대한 어려움을 다루었다. 한 임원이 자신의 보조 둘 중에 하나를 해고시켜야 하는 일이었다. 둘 다가 아주 능력있는 사람들이었다.  한 명은 그 직장에 오래 있었던 사람 이고 더 많은 경험이 있는 사람이었다. 다른 한 사람은 결혼 생활에 위기를 경험하고 있고 자신감이 많이 떨어 지고 그런 이유들로 인하여 직장 일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 발제자가 생각하기에 직장에 오래 있었 던 사람에게 우선 순위가 주워져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다른 젊은 직원을 해고하면 그가 가정 생활이나 자신감이 더욱 위기에 처할 것 같아서 참 어려운 결정이었다.  그래서 다른 기독실업인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하여 그 문제를 내어 놓았다.

한참 동안 이것에 관하여 토론을 한 후에 그 발제자가 말하였다. 제가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는 동안 제 마음 속에 하나의 확신이 커져갔습니다. 그것은 그 둘을 다 해고 하지 않고 그 경험 많은 직원을 내 자리로 승급시키고 나 자신은 해고하는 결정입니다라고 하였다. (Reviewing Leadership P111. Robert Banks and Bernice M. Ledbetter)

 

지도자 만들기: “문화 지수 - 중국 사람과의 만남

이번 학기에 문화 인류학을 강의하면서 문화에 대한 지식을 많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나는 한국에서 자란 사람으로써 매우 단일 문화적인 관점으로 교육받고 살아온 것 같다. 그런데 미국으로 이민오고 살아가면서 다양한 문화적인 경험을 하게 되어서 그래도 많이 교차 문화적인 관점을 갖게 되었다. 특히 내가 살고 있는 Los Angeles는 미국 안에서도 가장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장소이다. 다양한 언어와 종류의 사람 들을 매일 경험하고 살아간다. 다문화 지역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 가정 속에서 다문화가 준재하고 교회 속에서도 존재하고 일터에서도 다문화가 존재한다. 그런데 이것은 단지 이민생활을 하는 나에게만 해당 되는 것이 아니라 한국도 이제 다문화 시대에 들어서고 있다. 한국 안에도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들어 오고 특히 결혼하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가 되어가고 있다. 이런 관점에서 문화에 대한 공부가 의미있고 실제적인 것이다. 이번 학기에 강의를 하면서 학생들도 많이 배웠지만 나도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특히 지식적인 면말고도 문화에 연관하여서 실제적인 자세의 변화를 도전하는 내용을 다루었다. 그 중에 하나가 문화 지수(Cultural Intelligence)라는 개념이었다. 문화 지수란 한마디로 새로운 문화에 효과적으로 적응하는 능력으로 정의할 수 있는데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해당 문화를 학습하여 점차 그 문화에 익숙한 사고를 형성하고 능숙하고 적절하게 행동하는 것을 의미한다. 오늘날처럼 문화적 경계선이 낮아진 시대에 중요한 삶의 자질이다.

문화 지수는 크게 네 가지 범주로 나누어서 생각하는데 일정한 테스트를 통하여 자신이 어떤 부분 에서 발전되어 있고 어떤 부분에서 부족한지를 이해하여 문화 지수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개념이다. 나도 학생들로 하여금 이 분석을 하게하고 또 자신이 부족한 문화 지수를 어떻게 높일 것인지 계획하도록 프로잭트를 주었다.  문화 지수의 첫번째 범주는 전략적인 것으로 다른 문화권의 배경을 가진 사람을 만나기 전에 미리 생각하고 계획하며 만난 이후에는 그 만남에 대하여 문화적 관점에서 평가하는 것이다. 둘째 문화 지수는  지식적인 것으로 다른 문화 나 가치관들에 대하여 일반적으로 이해를 하는 것이다. 문화가 어떻게 유사하며 어떻게 다른 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세째 문화 지수는 동기 부여 지수로 다른 문화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다른 문화권의 사람들을 만나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다른 문화권에 살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리고 다른 어떤 지역에가도 잘 적응할 수 있다는 확신이다. 네번째 문화 지수는 행동적인 것으로 내가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을 만날 때에 그 사람들이 편하게 느끼도록 나의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타문화권의 사람과 만나면서 나의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방식을 바꾼다. 다른 사람들을 잘 따라서 하고 그래서 그 지역의 관습 들을 따라하고 그럼으로써 말하는 것이나 행동하는 것이 그들에게 거슬리지 않게 한다.

이런 지수에 따라서 나 자신을 평가했을 때에 다른 부분보다도 동기부여 부분이 가장 약하다고 느꼈다. 미국에 오래 살고 있으면서도 가능하면 타문화권과의 교류를 피하고 살아가려고 한다. 교회나 직장에 있어서 가능하면 한인 사회에 안주하려는 모습을 나에게서 인식하였다.  그런데 얼마 전에 클링톤 교수님이 네트웤 형성을 돕기 위하여 제자들을 모아 교제하게 하는 시간을 갖게 하셨다. 그 모임에서 나의 옆자리에 중국인이 앉아 있었는데 그 사람이 대화 중에 나중에 한번 만나서 교제하자고 하였다. 사실 내가 그 분을 만나서 대화를 나눌 특별한 이유가 없었는데 문화적 지수 중에서 동기 부여지수를 생각하면서 이런 타문화권의 사람과의 만남과 교제를 수동적으로 대할 것이 아니라 좀더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였고 그래서 나중에 그 중국인과 만나서 많은 대화를 할 수가 있었다. 직업적인 만남이 아니라 이런 사적 이고 신앙적인 만남들을 통하여서도 문화적으로 더 넓혀야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지도자 만들기: “영적 성장을 위한 영적 훈련의 의미

우리에게 영적인 성장을 위해서 영적 성장 훈련이 필요하다. 그런데 영적 성장의 훈련을 하면서 가장 느끼는 어려움이 별로 발전이 눈에 뛰게 보이지않는다는 것이다. 이런 마음에는 사실은 영적 성장이란 우이의 어떤 자질이 더 많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통치하시도록 더욱 많이 내어드리는 것인데 우리는 영적 성장의 영역에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컨트롤하려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마치 헬스클럽에가서 운동을 하여 근욕질의 몸매를 만들려고하듯이 영적 성장도 훈련을 통하여 우리의 영적인 성숙의 모습을 달성해 가려교 하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각대로 움직여 주시지 않을 때에 좌절감을 느끼고는 한다. 최그넹 읽은 책에서 이런 마음에 바른 관점을 갖게 해 주는 좋은 글이 있었다.

어떤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다. 스승님 제가 영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무엇을 할 수가 있을까요? 그때 그 스승이 대답하였다. ‘아침에 태양이 떠오르게 하기 위하여 네가 할 수 있는 것이 거의 없듯이 (영적 성장을 위해서 할수있는 일이) 없다.’ 그 때에 제자가 스승에게 되물었습니다. ‘그러면 스승님께서 영적 성장을 위하여 저에게 가르쳐 주신 모든 훈련이 무슨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 그 질문에 스승은 대답하였다. ‘태양이 떠오를 때에 네가 졸고 있지 않게 하기 위한 것이란다.’(Leighton Ford“Strnegthening the Soul of Your Leadership” 의 서문에 나오는 글)

영적 훈련이란 하나님을 조정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하나님께 조정을 받기 위한 통로일 뿐이다. 영적 훈련을 하면서도 우리가 하나님을 조정하고 바꾸려할 때에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실 수가 없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것 만큼 그 속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역사하시게 된다.  우리가 삶의 모든 부분에서 너무 능동적이기 때문에 수동적이기 힘들다.

 

지도자 만들기: “대화 속에서 동기를 추측하고 대화하지 말라.”

최근에 운전중에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부부간의 대화의 전문가가 나와서 한 이야기이다. 우리가 대화를 하면서 우리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하여 이유를 듣기전에 그 행동의 동기에 대하여 우리가 먼저 추측하고 결론을 내려서 대화에 임하기 때문에 대화에 많은 문제가 있다고 하였다. 우리가 상대방의 설명을 듣기도 전에 다 안다고 생각하고 또 자신의 생각으로 상대방의 행동의 동기까지 결정하고 그에 따라서 행동한다는 것이다. 그러기때문에 상대방은 설명할 기회도 주워지지 않고 나쁜 사람으로 취급을 당하게 되고 그래서 분노하고 설명하는 대화를 할수가 없게 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남편이 연락도 없이 저녁늦게 들어왔다고 치자. 그러면 아내는 집에서 혼자 왜 안들어올까 처음에는 걱정을 하다가 나중에는 스스로 그 이유에 대하여 결론을 내리고 있다고 나중에 남편이 집에 들어오면 열려진 마음으로 그 늦은 행동에 대하여 설명을 요구하고 듣기도 전에 당신이 왜 이렇게 늦었어요. 나하고 있는 시간이 싫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냥 밖에서 놀다 들어온 것이 잖아요.” 행동에 대하여 설명을 듣기도 전에 그 행동에 대하여 내가 나쁜 동기가 있을 것이라고 결론을 짖고 그에 따라서 말하고 행동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그 상대방은 자신의 말을 듣지도 않고 이렇게 나쁘게 생각하는 것에 분노를 가져서 차근히 설명을 하기보다는 또 상대방에 대하여 분노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상담가가 권하는 내용은 늦게 들어왔다는 것은 사실이고 그것에 대하여 홧가 날수는 있지만 동기까지 스스로 결정하여 화를 내는 것은 불공정하고 먼저 열려진 마음으로 그 행동을 지적하면서 그에 대한 설명을 열린 마음으로 듣는 것이 중요 하다고 하였다.

이것은 부부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다. 우리가 모든 관계속에서 어떤 행동에 대하여 미리 결론을 내고 이야기하지 말고 먼저 행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그때가서 말하고 행동하여도 늦지는 않을 것 같다.

 

 

행복의 소리

3 12일 선교 동우리 모임 이원상 선교사님을 모시고

3 13일 남종성 목사님 가정과 식사

3 14일 월드미션대학교 교수 세미나

3 15일 한국에 귀국하시는 채규태 목사님과  이현 목사님 식사

3 17일 채플에서 설교

3 18일 정민이 학교 방문 (시상식)

3 20일 다우니 동양선교교회 탁구대회, - 4

3 22일 한국에서 친구 장승국 장로 방문

3 24일 이원상 선교사님과 아침 식사 교제

41일 컴퓨터 해킹을 당하여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46일 어머니 기일에 가족이 어머니를 기억하면서 예배를 드림.

4 9일 월드미션대학교 동문회에 참석하였다.

4 11 ATS 인가를 위한 Visit가 있었다.

4 12일 클린톤 교수님 은퇴 식사에 참석하였다.

4 19일 단기 선교 준비 모임이 있었고 신입생 모집 행사가 있었다.

4 20일 풀러에서 교수회의가 있었다.

4 21일 이광길 목사님과의 시간

4 22일 교회에서 성 금요일 예배와 세족식을 가졌다.

4 24일 부활절 예배를 드리고 저녁에는 이기영목사님 부부가 놀러오셨다.

4 26일 저녁 단기선교 모금 바자회를 하였고 학생회 총회가 있었다.

5 6일 코스타리카 유정수 유혜란 선교사님과 교제 시간을 가졌다.

5 7일 남가주 한국학교 체육대회 참가, 어버이날, 삼촌 정민이 생일 잔치를 하였다.

5 8일 교회에서 예배 후에 저녁에 목회자들의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5 10일 단기선교 준비모임이있었다.

 

기도 제목:

저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더욱 풍성하기를 원합니다. 저의 가정 교회 학교 사역 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사람들을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이끄는 사역이 되기를 원합니다. 요사이 개인적으로는 시편을 가정에서는 요한복음에 이어 야고보서를 읽고 있다.

우리 가족이 더욱 건강하고 아이들이 분명한 신앙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다우니 교회가 늘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로 서기를 구합니다. 이번 주일에 설교가 있습니다. 은혜를 끼치는 설교가 되게

월드미션대학교에서 하는 강의와 행정 멘터링과 연구 모든 분야에 더욱 정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올해 단기선교가 코스타리카로 정해졌습니다. 6월에 학생들과 함께 갈 예정인데 준비부터 마칠 때까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선교가 되기를 구합니다.

한국에서 새로 시작하는 무지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원합니다. 

이번 주말에 한국에서 작은 누님 부부가 다니러 오십니다. 좋은 여행이 되게

주위에 투병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건강을 잘 회복하기를 기도합니다.

Posted by Paul Sh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