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dership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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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미션대학교 지도자학 교수로 있는 신선묵 교수의 기독교 지도력에 대한 칼럼 모음입니다.
by Paul 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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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03/31
    신 선묵 목사의 소식통 (2008. 3. 31)
  2. 2008/03/25
    2008년 3월 25일 소식통
  3. 2008/03/19
    “영적 지도자와 섬김 (Servant Leadership)”
  4. 2008/03/19
    “영적 지도자의 집중(Focus)”
  5. 2008/03/19
    영적 지도자와 하나님의 인도하심 (Guidance)
  6. 2008/03/19
    “영적 지도자의 충성됨 (Faithfulness)”
  7. 2008/03/19
    “하나님의 이미지 (Image of God)”
  8. 2008/03/19
    영적 지도자와 공간
  9. 2008/03/19
    “영적 지도자의 안식 (Rest)”
  10. 2008/03/19
    “하나님과의 친밀감과 시간관리”

 

지도자 만들기: “잠잠하라 그리고 내가 하나님 됨을 알찌어다. 하나님께서는 일반적으로 우리의 관심을 얻기 위하여 경쟁하시지 않는다.  침묵 가운데 우리가 관심을 드려야 한다.”(달라스 월라드) 

최근에 달라스 월라드의 잊혀진 제자도라는 책을 읽고 있다. 영성 강의 때문에 관심을 가진 책인데 우리 학교의 최선영 사무처장님이 아주사 대학에서 강의를 듣고 추천해 주신 책이기도 하다. 위의 글은 책에서 인용한 문장이다. 우리가 하나님 나라 땅에서 누릴 있는데 열쇄는 다름 아닌 영적 훈련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의도적으로 영적인 훈련을 하는 것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의 축복을 땅에서도 누릴 수가 있다는 것이다. 영성 훈련으로 무멋보다도 중요한 것은 고독의 시간갖기, 침묵하기, 금식하기의 훈련이다. 훈련이라는 말이 딱딱하게 들리지만 통로 혹은 열쇄라는 표현이 더욱 좋을 같다. 위에 인용문은 침묵 훈련을 설명하면서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잠잠히 있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우리의 가운데 우리의 관심을 끌려고 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그것들은 대부분 우리를 살리기보다는 우리의 영혼을 메마르게 하는 것들이다. 우리의 영혼이 이런 것들, 욕심, 걱정, 두려움 등에 이끌려 다녀서 정말로 우리에게 생명과 기쁨을 주시는 하나님께는 관심을 드릴 여유도 없이 살아간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라는 개념은 우리 가운데 실제가 아니라 추상적인 개념, 신학적인 개념으로만 남아 있다. 하나님 나라를 우리 가운데 누리기 위해서는 우리가 적극적으로 우리의 관심을 하나님께 돌리고 앞에서 침묵하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다. 그런 시간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하나님 되심을 왕이심을 구원자이심을 아버지심을 경험할 수가 있는 것이다. 그의 가운데 몇몇 관련된 인상깊은 인용문들은 다음과 같다. “영적 훈련을 시행하는 의도적인(intentional) 훈련을 통하여, 예수님과의 동행하는 삶이 더욱 생동감(spontaneous) 있게 된다.” “물론 말을 해야 때가 있고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어야 때가 있다. 그러나 우리의 영혼이 고독과 침묵 속에서 편안하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고 관계를 맺어가는 데에서도 편안하고 풍성하기 못하다.” “그리스도를 고백하지만 그리스도를 닮은 모습으로 성장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그들이 상식적이고 시간을 통해서 검증된 영성 성장의 수단들을 시행하기를 거절한다는 것이다. 신약성서의 내용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분병한 영적 훈련들을 사용함에 있어서 규칙적인(regular) 사람들이 영적 냉담함, 혼란, 좌절, 그리고 실패를 경험하는 것을 본적이 없다.” 풀러신학교의 클린톤 교수는 마치는 삶의 사는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의 요인중 하나로 지속적인 영적 훈련을 지적하였다.

 

지도자 만들기:  사랑의 진정한 시험은 순종이다. 사랑의 보상은 그리스도의 자기를 나타내심이다.” (존 스타트)

지난 고난 주간 쉬는 날에 풀러 근처의 책방에 갔다가 책을 구입 하였다. 중에 하나가 스타트 목사님의 “The Living Church”라는 책이었다. 존스타트 목사님이 동한 All Soul’s Church 섬기면서 가지셨던 교회관을 정리한 책이었다. 책의 내용이 많은 도전과 확신을 주었다. 특히 책의 제일 마지막 부분에 부록으로 목사님이 80 생신 때에 나눈 말씀이 있는데 도전이 되었다. 그의 사역 가운데서 가지 중요한 것을 나누었다. 첫째로 우선 순위의 문제로 사역자로써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을 가졌다는 것이다. 그가 매달 정기적으로 하루씩 가졌던 가졌던 조용한 시간(Quiet Time)” 중요성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둘째로는 순종에 관한 것이었다. 요한 복음 14: 21에서 있듯이 (“나의 계명을 듣고 순종하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이고 나를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내가 그에게 나타내리라”) 예수님께서 자신을 사랑하는 자는 자기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라고 하시면서 예수님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자신을 드러내신다는 것이다. “사랑은 무엇보다도 순종하는 것이다라는 말씀이 마음에 다았다. 세째는 겸손해야 하는데 겸손하기 위하여 하나님께 구체적으로 감사의 조건을 헤아려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을 점검하고 회개하고 우리가 수치를 당할 때에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지위에 대하여 너무 염려하지 말고 너무 심각하지 말고 유머를 가지라는 것이었다. 특별히 두번째 말씀이 마음에 와닿았다. 사랑은 순종하는 것이다. 우리가 순종할 때에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이다. 많은 경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