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이희성 목사입니다. 웹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목사님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클린턴 교수님과의 모임과 그 내용이 참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제가 지도하던 자매 한 명이 학교에 지원을 했습니다. 이미 한 번 인사를 드렸다고 하더군요. 지난 날 아리조나에 함께 했던 자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벌써 9년째 교제하는 가족 같은 자매입니다. 가르치시는 사역과 가정에 주님의 축복이 항상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녕하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희 교회 청년들과 나누고 싶어서 카페로 옮겼습니다. 삶과 신앙생할의 혼란 가운데 있는 청년들에게 안내서 같은 말씀 입니다.
기독교 리더쉽에 관한 좋은글들 감사드립니다.